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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나 SNS 속 멋진 일상을 담은 사진에는 “화보처럼 멋지다”는 댓글이 달려있는 모습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바야흐로 비주얼 마케팅 시대.

‘일상 속 화보’는 우리가 흔히, 또 자주 접하는 새로운 비주얼 컨텐츠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킨(Keen) 스튜디오는 잡지나 광고 등의 매체를 통해 우리가 꿈꾸는 ‘화보’같은 ‘일상’을 제공하는 렌탈 스튜디오입니다. 산자락이 마주하는 200평 규모의 컨테이너를 모두가 꿈꾸는 ‘드림 하우스’, 침실과 거실, 주방, 온실, 다락방 등 리얼 공간으로 연출해 잡지 화보나 지면 광고, 바이럴 영상 등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의 하우스 포토그래퍼로 활동한 실장급 포토그래퍼가 상주해 공간 대여뿐 아니라 촬영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keen’은 ‘열정적인’ ‘날카로운’ ‘예리한’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를 ‘열정적으로’ ‘날카롭게’ 분석해 멋진 공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Keen Studio